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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특가] 시간이 멈춘 근대화의 도시 군산 자유여행!

    [당일/특가] 시간이 멈춘 근대화의 도시 군산 자유여행!

    상품가격
    어른 : 35,000원~아동 : 35,000원~
    여행기간 당일여행 예약인원 : 정원 0명 (최소출발 0명)
    여행지역 군산
    이용교통 전세버스
    포함내역왕복 교통비, 가이드 진행비, 기사님 봉사료
    불포함내역중식, 개인경비, 각종 입장료
    출발지역
     

    아래 출발일자를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확정 가능 대기 마감

     
    2019년 6월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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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요금표
상품특전



★☆★유의사항 꼭! 읽어보세요★☆★
① 최소인원 20명 미만시에는 여행이 취소 또는 연기 될수도 있습니다 (취소시에는 100%전액환불)
② 여행이 취소될 경우, 출발일 전까지 최소 2일전에 예약하신분께 연락드립니다
★☆★ 좌석은 출발당일 자유석입니다 ★☆★
출발안내문자(차량번호 및 가이드연락처)여행전날 오후 6~7시 전후로 문자메세지로 안내해드립니다.
상품특전

왕복 교통비, 가이드 진행비, 기사님 봉사료

 
불포함사항
중식, 개인경비, 각종 입장료
 
준비물

 


 

여행일정표
일자 주요일정내역
1일차

[06:30] 서면R 전자랜드 맞은편 (서면 지하철 8번 출구 앞)
[06:50] 연산 지하철 16번 출구 앞
[07:10] 김해 인제대역 1번출구 (동김해ic부근)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집결시간을 잘 지켜 주세요.
 

[10:30] 군산 도착 및 자유여행
과거와 현재가 같이 공존하는, 근대역사의 중심도시 군산
- 군산은 일본인들의 도시였다. 호남, 충청의 쌀은 일본으로 강제 수출했고, 일본의 쌀 부족을 보충했던 역사적 아픔이 군산에 서려 있습니다. 일제시대에는 군산의 인구 중 조선인과 일본인의 비율이 5:5 정도로 많은 일본인들이 거주를 했었고, 내항을 중심으로 한 시가지는 대부분 일본인이 주거하는 지역이었다. 현재 원도심의 건물 가운데 약 20%는 일제시대 지어진 가옥이라 합니다. 



★ 군산 자유여행 추천지 ★

- 군산근대역사 박물관 (입장료개별 성인:2,000/청소년:1,000/아동:500)
근대역사교육의 도시 군산에 자리한 군산의 근대문화 및 해양문화를 주제로 하는 특화 박물관이자 지역박물관으로서 방문객들이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부지2,525평(8,348㎡) 연면적1,285평(4,248㎡)이고, 지하1층 지상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업비 182억이 소요되었으며 사업 기간은 2007년 시작하여 2011년 9월에 개관하였다.

- 군산 세관
대한제국(1908년/순종 2년 6월)에 만들어졌으며 당시 전하는 말에 따르면 불란서 사람 혹은 독일 사람이 설계하고 벨기에에서 붉은 벽돌과 건축자재를 수입하여 건축했다는 설이 있다. 군산세관은 많은 부속건물이 있었으나 현재는 모두 헐리고 본관건물만이 남아 있으며, 국내에 현존하는 서양고전주의 3대 건축물 중의 하나로 현재는 호남관세전시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 진포해양공원 (위봉함입장료개별 성인:1,000/청소년:700/아동300)
군산 내항의 진포해양테마공원은 고려말 최무선 장군이 최초로 화포를 이용하여 왜구를 물리친 진포대첩을 기념하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당시 전투현장이었던 내항일대에 육해공군의 퇴역장비 13종 16대를 전시하여 공원을 조성하였습니다.

- 초원사진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촬영지)
8월의 크리스마스 제작진은 세트 촬영을 배제하기로 하고 전국의 사진관을 찾아보았지만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했다.그러던 중 잠시 쉬러 들어간 카페 창밖으로 여름날의 나무 그림자가 드리워진 차고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어렵사리 허락을 받아 사진관으로 개조하였다.

- 히로쓰가옥 (영화 타짜, 장군의 아들 촬영지)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 히로쓰 가옥)은 부협의회 의원이며 포목점을 운영하던 히로쓰 게이사브로가 지은 주택으로 이 주택이 위치한 신흥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군산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 지역이었다.

- 동국사 (한국유일의 일본식 사찰)
한국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며, 등록문화재로 등록되어있다 동국사는 1913년 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승려 우치다(內田)에 의해 금강사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다. 당시 일본에서 모든 건축자재를 들여와 공사를 하였다고 한다. 8·15광복 뒤 김남곡 스님이 동국사로 사찰 이름을 바꿔서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 고우당
군산시에 위치한 고우당은 "고우다"의 전라도 사투리 "고우당께"를 표한한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곳으로 나라를 잃고 서러웠던 시대의 아픔을 되새기고자 만든공간이다. 일제시대의 건축물을 활용하여 일본식 가옥을 체험 할 수 있는 숙박과 바리스타가 직접 내린 커피를 맛볼수 있는 예쁜 찻집 그리고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한 여러가지 시설이 오래된 벗의 집처럼 편안함을 줄 것이다.



- 군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 시간여행인력거 (사전예약제 운영)
30분 성인:10,000/아동:7,000, 60분 성인:20,000/아동:12,000, 90분 성인:30,000/아동:18,000

* 군산공공자전거
3시간 1,000원 (시간 초과시 500원)
※현지 개별이용상품입니다.

 

♡♥자유중식♡♥
- 군산의 빵 이성당
- 군산인들이 사랑하는 영국 빵집
- 호로록 복성루 짬뽕
- 모르면 손해 군산의 중국집 빈해원
- 한국의 맛 안젤라분식 떡볶이
- 겨울이면 생각나는 중동호떡
- 햄과 소시지의 만남 비행장 정문 부대찌개
* 맛집소개로 인해 대기 인원이 많을 수 있습니다.


[15:40] 경암동 철길마을
- 1944년 일제 강점기시절 페이퍼코리아의 생산품을 옛 군산역까지 실어 나르기 위해  놓았던 선로로 총길이 2.5Km, 지금은 폐선 되었지만 2008년까지 운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 철로 옆으로 판잣집이 길게 들어서 옛 70~80년 모습 그대로의 철길마을입니다.
* 황정민, 한혜진주연 남자가 사랑할 때 철길데이트 촬영지
※ 주민들이 거주하는 공간입니다. 매너는 필수~!
 

[16:40] 차량 집결
[21:00] 부산도착 예정 (김해 → 서면 → 연산)

 


 

 

군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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